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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덩치 키우기 개쉬운데 왜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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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30일 벌크업 챌린지
조 페이저는 자신의 벌크업 경험을 바탕으로 노팅엄에서 마른 대학생 루이스를 뽑아 30일간 체중 증량에 도전하게 했다. 루이스는 예전에 잠시 운동했지만 1년 넘게 헬스장을 다니지 않았고, 공부 때문에 식사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초보자였다.
운동
첫날, 조는 루이스에게 주 3회 전신 운동 루틴을 짜줬다. 루이스는 오랜만의 운동에 온몸이 뻐근했지만 계획에 따라 훈련을 이어갔다. 챌린지 기간에는 월·수·금·일에 운동했다고 자막에 나오지만, 전체 루틴의 빈도는 주 3회로 소개된다.
식단
저녁 6시까지 시리얼 정도만 먹곤 하던 루이스는 하루 다섯 끼를 먹기 시작했다. 깔끔한 식단에 보충제를 더해 단백질 섭취량도 늘렸다. 영상은 근육을 키우려면 운동만큼 식단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결과
30일 뒤 루이스의 체중은 64kg에서 71kg으로 늘어 총 7kg 증량했다. 자막에 별도로 등장하는 ‘70kg에서 100kg’ 수치는 무엇을 가리키는지 분명하지 않다.
영상은 마른 체형에서 벗어나거나 더 크게 벌크업하고 싶다면 하루 네다섯 끼의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하고 강도 높은 운동을 참고하라고 마무리한다.
출처 및 등장 인물
- 조 페이저(Joe Fazer): 원본 영상 출처
- 루이스: 챌린지 참가자
- 오늘의 머슬한입: 소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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